
7일 오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홈쇼핑 본사에서 열린 ‘하이(H!) 파트너스데이’ 행사에서 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첫줄 왼쪽 네 번째)가 우수 협력사들에게 포상금을 전달한 뒤 협력사 임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현대백화점그룹 제공
현대홈쇼핑이 우수 협력사에 포상금 총 2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
7일 현대백화점그룹에 따르면, 현대홈쇼핑은 동반성장 프로그램 ‘하이(H!) 파트너스데이’를 통해 우수 협력사 22곳을 선발했다. 지난해 방송 매출과 상품 품질, 성장 가능성, 판매 지속성 등 다양한 항목 평가에서 우수한 점수를 얻은 상위 22개 업체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제조사 ‘에이스바이옴’을 포함한 최상위 3곳을 ‘베스트 파트너’로 선정하고 각 3000만 원을 전달했다. 나머지 19곳에게는 각 10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