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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일어날 수도 있었던 일…” 서울 시청역 역주행 참사현장 추모 행렬
입력
|
2024-07-03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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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중구 지하철 시청역 부근 인도에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1일 발생한 역주행 교통사고로 시민 9명이 사망하자 인근에서 근무하는 회사원들은 “나한테 벌어질 수도 있었던 사고였다”며 망연자실했다. 이날 사고 현장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렬이 종일 이어졌다.
이한결 기자 alwa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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