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맹(PSG)의 이강인(23)이 팀이 새롭게 출시한 원정 유니폼의 모델로 나섰다.
PSG는 3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 원정 유니폼을 발표했고, 이 유니폼을 착용한 여러 모델 중 이강인도 있었다.
이번 원정 유니폼은 흰색 배경에 빨간색과 파란색 줄무늬 두 개가 섞여 있다. 두 줄무늬는 에펠탑의 상징적 실루엣에서 영감을 얻었다.
새 유니폼은 모든 PSG 산하 팀들이 착용하게 된다.
한편 이강인은 지난 시즌 PSG에 입성, 공식 대회 36경기에서 5골 5도움을 기록하며 프랑스 대회 트로피 3개를 들어 올렸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