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아동 재난 구호키트 제작 봉사활동
LG유플러스는 재난 구호 현장에 설치될 ‘유플러스 키즈존’ 전용 아동 구호 키트를 제작하는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유플러스 키즈존은 재난 상황에 LG유플러스가 설치·운영할 아동 전용 돌봄센터다. 이번 활동은 7월 국제구호단체 더프라미스,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다. 김창훈 LG유플러스 노동조합 위원장, ESG 추진팀 등 임직원 2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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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물산, 서울 남영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삼성물산이 6일 서울 용산구 남영2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용산구 갈월동 92 일대 1만7659m² 4개 동(지하 7층∼지상 35층), 625채 규모 아파트와 업무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공사비는 6619억 원 규모다. 삼성물산 측은 “단지명은 라틴어로 천상(天上)을 의미하는 ‘수페루스’로 정했다”며 “최고의 복합시설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