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 ⓒ News1 황기선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했다.
지난 4일 홍석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마약을 복용한 듯 보이는 한 남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갈무리한 사진을 게시하며 “노 드러그(NO Drug)”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이러려고 파티가나”라며 “약에 취해 끌려 나가는, 저러다 죽는 애들도 있는데, 연말 해외파티 가지 좀 말아라, 어린 친구들 걱정이네”라고 덧붙이면서 마약에 대해 비판했다.
한편 홍석천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