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만 구독자 보유한 인기 여행 유튜버 ‘채코제’와 협업 무신사 론칭 이후 캐리어 카테고리 1위 유지… 오는 12일 2차 입고
㈜비티몰(대표 문일호)은 자사의 여행가방 브랜드 브라이튼이 무신사에서 단독으로 선보인 ‘브라이튼 캐리어 무신사 에디션’이 출시 10일 만에 전량 품절됐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캐리어는 무신사 겨울 블랙프라이데이 ‘무진장 세일’ 기간 동안 캐리어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무신사 연간 캐리어 판매 랭킹 1위를 런칭 이후 유지 중이다. 이번 에디션은 인기 여행 유튜버 ‘채코제(채널 코리아 제이)’와 협업해 단독으로 기획됐다.
이번 에디션은 기내용 20인치, 중대형 수화물용 24인치, 28인치로 구성되어 있다. 모든 사이즈에 5cm 확장이 가능한 20% 확장 기능을 적용해 수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프리미엄 항공 소재로 알려진 ‘폴리카보네이트(PC) 100%’를 사용해 내구성과 경량성을 모두 잡았으며,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해 가성비를 높였다.
브라이튼 관계자는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한정판 에디션에 대한 반응이 기대 이상이다. 재입고 요청이 1,500건 이상 들어왔다”며 “오는 12일 2차 입고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최용석 동아닷컴 기자 duck8@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