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시행하는 제1회 9급지방공무원 공채시험에 8천7백26명이 원서를 내 평균 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오는 27일 실시하는 이번 시험에서 행정직의 경우 1백24명 모집에 6천9백97명이 지원해 57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세무직은 1백26명 모집에 1천6백13명이 응시, 13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응시자중 남자는 3천8백12명으로 44%, 여자는 4천9백14명으로 56%를 차지했다.
학력분포는 전문대졸 이상이 85%, 고졸이하가 15%였다.
〈창원〓강정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