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방송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군총정치국장 조명록(趙明祿), 총참모장 김영춘(金英春), 인민무력부 제1부부장 김일철(金鎰喆)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회에서 김정일을 이같이 추대했다.
그러나 북한은 666호 선거구가 어느 곳인지 밝히지 않았다. 김정일은 82년 2월 황해북도 송림시에서 최초로 최고인민회의 제7기 대의원에 선출됐으며 86년 11월 제8기 때는 함경남도 용성에서, 90년 4월 제9기때는 함경북도 무산에서 대의원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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