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전송할 때 수신자가 에러 없이 데이터 전송이 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사용되는 게 패리티 비트이다. 패리티 체크는 전송되는 데이터의 안정성 및 신뢰성을 보장받기 위해서 사용되는 기능이다. 한번에 전송되는 데이터 1의 개수를 짝수나 홀수, 즉 짝수 패리티나 홀수 패리티로 맞추어 전송하고 수신측에서
송신측과 1의 개수가 같은지를 판단해서 오류 유무를 판단한다. 이 방법은 상당히 간단하지만 에러의 검출만 가능하고 수정은 불가능하다.
[PC라인 제공]
구독
구독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