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투신 관계자는 "지난 6월 27일 외자유치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이후 실사작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8월 초 양자간의 본계약 체결이 가능한 상태"라며 내주 본계약이 체결될 것임을 시사했다.
AIG그룹측은 양해각서 체결이후 현대투신운용에 대한 실사작업을 착수,지난주 까지 주요 실사작업을 마무리 한 상태다.
현대투신은 이와함께 "현대중공업과 현대전자간 불거진 대지급금 논란은 (현대투신의) 외자유치 작업과는 전혀 별개사항"이라고 말했다.
김동원<동아닷컴 기자> davi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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