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증권은 19일 데일리를 통해 지난 97년 12월 이후 종합주가지수 20일 이격도가 90%를 밑도는 경우는 모두 5차례였으며, 평균 4일간 9.5%의 기술적 반등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바닥을 확인하고, 지수가 상승추세에 진입하기 까지는 약 15일이 소요되는 이 과정에서 저점대비 5.6%의 추가조종이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지난 5차례의 경험을 바탕으로 볼 때 앞으로 3∼4일 동안 기술적 반등이 가능하지만 결국 주가지수는 추가 하락했었기 때문에 반등을 이용한 매도 또는 단기매매 전략이 유효하다고 굿모닝증권은 강조했다.
방형국<동아닷컴 기자>bigjo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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