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한국시각) 오전 9시20분 현재 나스닥선물지수는 전날보다 18포인트(0.4%)가 상승한 3791.50을 기록중이다.
S&P500선물지수도 전날보다 4포인트 올라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하루 24시간 거래되는 CME의 나스닥선물지수는 인텔의 수익악화 전망으로 전주말 가격제한폭까지 폭락, 한국의 종합주가지수를 폭락시키는 원인을 제공했었다.
증시전문가들은 전주말 인텔주가의 폭락(22%)에도 불구, 나스닥선물지수가 상승함에 따라 뉴욕증시가 조기에 안정을 되찾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
방형국<동아닷컴 기자>bigjob@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