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로 추정한 내년도 GDP성장률을 2.8%로 하향조정했다.
특히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잠재성장률을 훨씬 밑돌 정도로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다.
2.2%(1분기) 2.2%(2분기) 등 저조한 성장률을 보이다가 FED가 금리를 인하하는 하반기부터 회복세를 보인다고 전망했다.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3.3%(3분기) 3.6%(4분기) 등이다.
CSFB증권은 FED가 현행 6.5%인 단기금리를 내년 1분기6.25%, 2분기 6.00%, 3분기 5.75% 등 25bp씩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박영암 <동아닷컴 기자> pya84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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