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방송]백지연, MBC <우리시대> MC 맡아
업데이트
2009-09-20 20:56
2009년 9월 20일 20시 56분
입력
2001-04-25 18:47
2001년 4월 25일 18시 4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백지연씨(36)가 26일 첫 방송될 MBC 신설 프로그램 <우리시대>(매주 목 오후 7시 25분)의 MC를 맡는다. <우리시대>는 그동안 국내에서 일어났던 크고 작은 사건 사고들을 실제 인물들의 인터뷰와 재연 형식으로 보여준 뒤 그 의미를 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3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6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7
“수상한 사람 있다”…폐가 옷장에 숨어있던 전과 60범 수배자
8
500만원 받고 이마에 ‘마약왕’ 홍보문구 문신한 유튜버 구속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3
“남편 불륜 상대가 내 친엄마였다”…대만 배우, 결혼생활 상처 고백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6
치마 사이로 폰 넣고 플래시…日 발칵 뒤집은 ‘초등생 몰카’
7
“수상한 사람 있다”…폐가 옷장에 숨어있던 전과 60범 수배자
8
500만원 받고 이마에 ‘마약왕’ 홍보문구 문신한 유튜버 구속
9
64세 윤영미 확 바뀐 외모…“용기 내길 잘했다 생각” [노화설계]
10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1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2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6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모즈타바 하메네이 건강 이상설 확산…러 모스크바 이송 주장도
올해 산불 피해 면적 작년의 8배…건조·강풍에 산불 급증
오스카, ‘케데헌’ 수상소감 강제 중단 논란…“무대 뒤서 탄성 터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