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위원장은 국내외 기업의 애로 사항에 대한 점검과 해결책 마련을 위해 다음달까지 당정 및 재계 합동으로 가동될 특별대책반에서 이 문제를 적극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기업집단 지정제도를 현행 30대 기업에서 10대 기업으로 축소하는 문제와 관련해 “아직도 반대 여론이 많지만 일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축소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윤종구기자>jkma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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