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허경욱(許京旭) 국제금융과장은 2일 “S&P의 국가신용평가팀이 재경부 금융감독위원회 기획예산처 한국은행 등을 방문해 거시경제 전망과 구조조정성과, 노동개혁 등 국가경제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실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S&P는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99년 1월 ‘BB+’(투자부적격) 등급에서 ‘BBB-’(투자적격)로 올린 뒤 같은 해 11월 ‘BBB’로 상향조정한 바 있다.
<박중현기자>sanjuc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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