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관계자는 23일 “증권업협회가 ‘주식 모으기 운동’ 펀드의 판매방안을 곧 발표할 것”이라며 “세제지원 등 특별한 혜택은 주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주식 모으기 운동’은 김대중 대통령이 최근 말한 것으로 미국 테러참사의 악영향에도 불구하고 주가하락을 막기 위해 주식을 보유하자는 취지의 운동이다.
이 펀드는 공적자금과 관련된 한국투신과 대한투신, 현대투신을 제외하고 삼성투신 등 대형 민간투신사가 주도하게 된다.
<최영해기자>yhchoi6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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