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블랙아이드피스, 한국 디자이너 옷입고 그래미참석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02-05 11:18
2010년 2월 5일 11시 18분
입력
2010-02-05 10:55
2010년 2월 5일 10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블랙아이드피스. 사진제공 | 이주영 디자이너
인기 팝그룹 블랙아이드피스가 한국 디자이너 옷을 입고 그래미 시상식에 참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일 미국에서 열린 제52회 그래미어워드에 참석한 블랙아이드피스는 디자이너 이주영의 의상을 입고 시상식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블랙아이드피스가 입은 의상은 이주영이 올해 봄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상품들. 특히 의상협찬이 아닌 블랙아이드피스가 소장하고 있던 의상을 착용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
블랙아이드피스는 세계 음악시장에서 트렌디스타로 각광받는 뮤지션이다.
이들이 이주영 디자이너의 의상과 인연을 맺은 건 2009년 미국 틴초이스어워즈가 처음. 당시 이주영 디자이너의 의상을 입어 미국 내에서 관심을 모았던 블랙아이드피스는 이후 공식 행사에서도 자주 같은 브랜드 옷을 입었다.
이주영 측 관계자는 “1월 프랑스 NRJ 뮤직 어워드에서도 블랙아이드피스는 이주영의 의상을 입었다”며 “자주 이주영의 해외 전시장을 찾아 컬렉션 라인을 구입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미국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이주영 디자이너는 블랙아이드피스를 비롯해 팝스타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레이디 가가와 록스타 마릴린 맨슨, 디타 본 티즈 등이 그녀의 고객이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3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4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5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6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7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8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9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10
“삼성전자 제쳤다”…입사하고 싶은 대기업 1위는 이곳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6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7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봄에는 입냄새 더 심해진다?”…방치하면 임플란트 지름길
‘모텔 연쇄 살인’ 김소영, 추가 피해자 나와…총 6명
“즐거운 총격전 되세요”… ‘10대 AI 챗봇’ 76%가 폭력조장 답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