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토] ‘헤어질 수 없어요!’ 정겨운에게 달려가는 이수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29 14:06
2010년 3월 29일 14시 06분
입력
2010-03-29 13:55
2010년 3월 29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9일 오전 중국 베이징 뉴차이나 국제전시센터에서 '중국국제의류액세서리박람회'(CHIC)의 한국관 전시의 일환으로 열린 디자이너 앙드레 김 패션쇼 '프리뷰 인 차이나(Preview in China)' 무대에서 탤런트 이수경(왼쪽)과 정겨운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베이징(중국) |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4
“맙소사! 정자 기증받아 얻은 딸, 형제가 47명이라니…”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마피아 잠입 前FBI 요원 “살 227kg 찌웠다”, 이유는?
7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2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3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4
“맙소사! 정자 기증받아 얻은 딸, 형제가 47명이라니…”
5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6
마피아 잠입 前FBI 요원 “살 227kg 찌웠다”, 이유는?
7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8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9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UAE 韓 긴급 원유 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요인”
국힘, 李정부 고위공직자 비판 “다주택 고수할 것인지, 공직을 포기할지 분명히 명하라”
장경태, 준강제추행 기소 의견에 탈당…민주당 “중징계 추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