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신세경, 주류모델 합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4-13 11:04
2010년 4월 13일 11시 04분
입력
2010-04-13 10:48
2010년 4월 13일 10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종영한 인기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신세경이 주류모델이 됐다.
롯데주류는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신세경과 청주 ‘청하’의 모델계약을 맺고, 12일부터 2010년 청하의 새 광고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올해 청하의 새 광고는, 폭음과 주사로 불편했던 술자리를 부드럽고 깔끔한 대중 청주 청하와 함께 즐거운 술자리로 만들자는 것이 주 내용이다.
롯데주류는 “신세경이 청아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섹시함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알코올 도수 13도의 부드러운 청하의 컨셉트와 맞아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최근 시트콤 종영 후 화장품, 청바지, 생활용품 등의 광고모델로 활약 중인 신세경은 이번에 이효리, 이영애, 손예진 등 미녀 톱스타들만이 기용된다는 주류 광고모델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3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4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5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6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7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한석준 “이어폰 쓰기 힘들수도”…소음 민폐 노인 옹호 ‘시끌’ [e글e글]
與지도부 “당정 합의한 검찰개혁안 반대는 정부 흔들기” 강경파에 경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