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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신민아와 반강제적으로 했던 격렬키스 잊을 수 없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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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11 15:47
2010년 5월 11일 15시 47분
입력
2010-05-11 15:33
2010년 5월 11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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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사진제공=SBS]
가수 겸 배우 비가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신민아와의 키스신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비는 1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의 최근 녹화에서 신민아를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 상대로 꼽았다.
이날 녹화에서 여배우들과의 키스신 촬영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비는 “신민아와의 키스신 촬영을 잊을 수 없다”면서 “반강제적이면서도 터프한 키스신이었는데 너무 격렬하게 한 나머지 10번 넘게 NG가 났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KBS 2TV 드라마 ‘이 죽일놈의 사랑’에서 애절한 연인으로 열연하면서 진한 키스신을 펼친 바 있다.
이밖에도 비는 여배우들과의 키스신 촬영 때 여배우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이태곤, 에픽하이 타블로 미쓰라진, 컬투 정찬우, 슈퍼주니어 김희철 이특 신동 은혁, 애프터스쿨 박가희, 엠블랙 지오, 정가은, 이채영, 티아라 지연 효민, 황현희 등이 출연해 토크대결을 펼쳤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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