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아이언맨2’ 올해 최단기간 400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18 22:41
2010년 5월 18일 22시 41분
입력
2010-05-18 13:45
2010년 5월 18일 13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 2’가 18일 400만 관객을 돌파한다.
수입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 집계에 따르면 ‘아이언맨 2’는 17일까지 전국 관객 399만 6525명을 동원해 18일에는 400만 관객을 넘을 전망이다.
‘아이언맨 2’의 400만 관객 돌파는 4월29일 개봉한 이후 20일 만에 거둔 성적. 올해 개봉한 영화 가운데 가장 빠른 시간 400만 돌파 기록이다.
‘이이언맨 2’는 2008년 개봉한 1편이 26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선 것과 비교해 6일을 단축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중 흥행 성적이 가장 높은 송강호 주연의 ‘의형제’가 24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동원한 것 보다 빠르다.
CJ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개봉한 ‘하녀’를 비롯해 리틀리 스콧과 러셀 크로우 주연의 ‘로빈후드’, 이창동 감독의 ‘시’ 등의 공략에도 불구하고 흥행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언맨’ 1편은 개봉 당시 430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6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2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3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6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7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8
“빈총 내란 봤나” 주장에…법원 “비었는지 모를땐 그 자체가 공포”
9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10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6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7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8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9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10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 현역 판갈이”…공천 칼바람 예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