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뉴스 스테이션] 김보연은 ‘내조의 여왕’…무대데뷔 전노민 위해 손수 간식 챙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5-30 22:01
2010년 5월 30일 22시 01분
입력
2010-05-30 13:41
2010년 5월 30일 13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노민-김보연 커플. 스포츠동아DB
연예계의 소문난 ‘잉꼬부부’ 전노민, 김보연 커플의 알콩달콩 부부애가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추적’으로 연극 무대에 데뷔한 남편 전노민을 위해 아내 김보연이 발 벗고 나서 ‘내조의 여왕’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이다.
전노민은 ‘추적’ 프레스콜에서 “연극을 하겠다고 하니 아내가 크게 반대했다만 막상 작품의 막이 오르자 그 누구보다 든든한 지원군이 됐다”고 밝혔다.
김보연은 전노민의 공연 날이면 특별한 방송 일정이 없는 한 직접 만든 음식을 들고 공연장을 찾아 수시로 남편의 컨디션을 챙기고 있다.
‘추적’의 관계자는 “워낙 힘든 공연이다 보니 전노민씨가 체력,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고 있다. 김보연씨가 공연장을 자주 찾지만 ‘마음이 두근거린다’며 객석이 아닌 대기실에서 모니터로 공연을 본다. 직접 보양식이며 과일, 간식을 손수 챙겨 오고 있다”라고 전했다.
‘추적’은 1970년 원작 연극과 1972년 마이클 케인, 로렌스 올리비에 주연의 영화 ‘발자국’의 리메이크 버전. 2008년 다시 한 번 마이클 케인과 주드 로 주연의 영화로 만들어져 국내에 본격적으로 알려졌다.
미스터리 반전 심리극 ‘추적’은 6월 20일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공연한다.
양형모 기자 ranbi@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윤미라 “신인 안성기, 내 옷 가방 다 들어줘…착한 사람”
아내 수술 계기로 시작한 헌혈이 500회…제주 버스기사 양태성 씨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