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토] 안젤리나 졸리의 깊은 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7-28 16:48
2010년 7월 28일 16시 48분
입력
2010-07-28 16:33
2010년 7월 28일 16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적인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솔트’ 홍보차 방한해 28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가진 공식 기자회견 석상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경청하고 있다.
임진환 기자 photol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4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5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6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9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0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전 공장 화재, 24명 중상…李 “신속히 인명 구조하라”
2
‘연봉 248억 1위’ 대기업 회장님, 건보료 얼마 낼까?
3
차 뒤에 바짝 붙어 어슬렁…악질 오토바이 검거
4
美전투기 F-35 ‘무적 신화’ 깨졌다…이란서 첫 피격, 비상착륙
5
김민석 “유시민 형은 TV출연 즐기는 강남 지식인 됐다” 문자 포착
6
블룸버그 “BTS 광화문 공연, 서울에 2660억원 수익 안길 것”
7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8
‘광화문 컴백’ BTS ‘스윔’ 뮤비 공개…52분만에 500만 넘었다
9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10
자존심 구긴 ‘하늘의 제왕’…美 F-35, 이란에 피격 비상착륙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4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5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또 생활고 비극… 울산 4남매와 아빠, 군산 母子 숨진채 발견
8
[사설]민심은 흉흉한데 텃밭 공천 두고 아귀다툼하는 국힘
9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10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조작기소 국조, 국힘 거부땐 특위 단독으로 개문발차”
시큰시큰한 잇몸, 원인은 수면부족… “이렇게 예방해요”
李대통령 “기술탈취·갑질, 중소기업 혁신 의지 갉아먹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