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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 2’ 김그림,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누리꾼 “가인 닮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09 19:12
2010년 11월 9일 19시 12분
입력
2010-11-09 19:04
2010년 11월 9일 19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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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 TOP11 출신 김그림의 예뻐진 외모가 주목받고 있다.
김그림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TOP11 단체곡 뮤비촬영중에...이틀밤을 새서 눈이 충혈됐어요. 그치만 11명 모두 재밌고 즐겁게 찍었답니다. 뮤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그림은 뱅헤어가 잘 어울리는 모습으로 예전보다 한층 아름다워진 외모를 뽐내고 있다.
김그림은 또한 ‘슈퍼스타K 2’ 김소정, 이보람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사진에서 세 사람은 각자 깜찍한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보람-김그림-김소정.
그는 “첫 생방후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눈물범벅에 퉁퉁 부었었네. 소중한 내 동생들인 소정이 보람이. 우리 이때 했던 약속 잊지말고 늘 최선을 다하자!! 사랑해 이쁜이들아”라는 글도 덧붙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인형같은 외모”, “김그림씨 가인 닮았어요”, “더욱 예뻐지시네요. 항상 응원할게요”, “세분 다 너무 예뻐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김그림 트위터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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