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포토] 입 다문 MC몽, 첫 재판 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11-11 13:01
2010년 11월 11일 13시 01분
입력
2010-11-11 12:49
2010년 11월 11일 12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병역기피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MC몽(31·본명 신동현)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첫재판을 받은 후 입을 굳게 다문채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4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5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6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7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8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9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0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8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9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10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2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3
대만 ‘南韓’ 보복 표기에…中 “한국은 ‘하나의 중국’ 견지할거라 믿어”
4
57세에 치매 환자 된 내과 의사 “답은 ‘조기 진단’ 강화”[노화설계]
5
전직 부기장, 택배기사 위장해 ‘살인 표적’ 4명 자택 답사
6
병원 옮길 필요 없이 암 수술 후 재활-회복 한곳서 끝
7
국힘 뺀 6개 정당 개헌 합의…“5·18-부마항쟁 함께 수록”
8
李 “기간제 2년 되면 정규직 전환, 말은 좋은데 되레 장애”
9
[단독]BTS, 뉴욕 브루클린 브릿지 상공서 드론쇼로 컴백 포문 열었다
10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4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5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6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7
하투하 ‘강강술래 경호’ 눈총…“인천공항 입구 독차지”
8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9
‘의원직 상실’ 與양문석 “재판소원 진행하지 않기로”
10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남 이어 한강벨트도 떨어졌다…성동-동작 집값 하락 전환
인턴 뽑는데 ‘상위 1% 증명한 경험’ 요구…“임원 뽑는 줄”
서울대병원 환자 1만6000명 정보, 직원에 유출…“메일 열진 않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