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청순 글래머’ 한예슬, 시스루룩으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1-05 21:52
2011년 1월 5일 21시 52분
입력
2011-01-05 21:39
2011년 1월 5일 2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금빛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과시했다.
언더웨어 브랜드 비너스 모델로 활동중인 한예슬은 최근 화보에서 시스루룩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화보 사진에서 한예슬은 매혹적인 눈빛과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팜 파탈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언더웨어가 훤히 비치는 시스루 상의에 맨발로 당당한 자태를 드러낸 한예슬은 고혹적인 섹시미를 발산했다.
한편 한예슬은 송중기와 함께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가제)’에 캐스팅 돼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뉴스콘텐츠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3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4
신뢰 잃은 美…나토 4개국 국민 “트럼프보다 中 의지하는게 낫다”
5
“남편 잃은 여성, 삶의 만족도 점점 높아져” 日 노년층 조사[노화설계]
6
파병 선언 아직 없어…조급해진 트럼프 “기억할 것“ 뒤끝 예고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마감 1시간 거래 60%…삼성·하이닉스 흔든 ‘홍콩 2배 ETF’
9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10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3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4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9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10
국힘, 현역 충북지사 김영환 컷오프…“추가 신청 받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英윌리엄, 미공개 다이애나 사진 공개 “매일 어머니 기억”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 발언 황현희 “판단 부족했다…시장 안정되길”
“호르무즈 확보, 해병대 상륙해 해안 장악 등 전면전 수준 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