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한선화, 박준규 아들에게 ‘기습 뽀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2-21 19:38
2011년 2월 21일 19시 38분
입력
2011-02-21 18:13
2011년 2월 21일 18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배우 박준규의 아들 박종혁 군에게 기습뽀뽀를 해 화제다.
배우 박준규의 가족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꽃다발'에 출연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한선화가 박종혁 군의 옆에 앉자 종혁 군은 그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며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준규는 "아들만 누나로 안 보는 것 같다"며 짖궂게 말하자 MC 김용만도 종혁군에게 "선화 누나 좋아요? 예쁘지?"라고 놀렸다.
이어 박준규는 "어렸을 땐 나는 아버지를 따라다니면서 당시 최고 여배우들에게 뽀뽀를 받았다"며 "뽀뽀해달라 해"라고 말하자 한선화는 갑자기 종혁 군의 볼에 기습뽀뽀를 했다.
종혁 군은 얼굴이 붉게 달아올라 부끄러워하면서도 "솔직히 기분 좋다"고 말해 웃음을 터뜨렸다.
사진 출처 | mbc 방송 캡처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5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6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9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0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日총리 면전서 “진주만 공격해서 기습 제일 잘 알아”
2
카타르 “韓 등 LNG 장기계약 최대 5년 불가항력 선언할수도”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버스기사 쓰러지자 핸들 잡은 승객…대형참사 막았다(영상)
5
[사설]울산 4자녀, 군산 모자의 비극… 죽어야 보이는 ‘벼랑 끝 사람들’
6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비행 못하자 퇴사”
7
광화문은 이미 ‘아미 로드’…“BTS 보이는 모든 곳이 포토존”
8
이부진 주총 패션 ‘구찌 재킷에 발렌티노 시스루’…가방은 에르메스
9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10
이진숙 “인위적 컷오프 반대 동의…경선 결과 승복 약속을”
1
[송평인 칼럼]한 사람을 위한 사법 변경
2
주호영 “호남출신, 대구 만만히 봐” 이정현 “꿩-알 먹고 털도 탐내”
3
김어준 유튜브 나간 한준호, ‘거래설’-정청래 때렸다
4
가스전 폭격당한 이란, 카타르 ‘LNG 심장’ 보복 공격
5
주호영 “이정현, 지선 장애물…이진숙 전략공천? 대구시민 무시”
6
[사설]“우린 공소청장이라 부르면 돼”… 與 대표의 어깃장
7
李 “고용유연성, 노동자 일방적 희생 옳지 않아”
8
美, 하르그섬 지상군 투입? 해병대 2500명 탄 상륙함, 日서 중동 이동
9
“AI가 초급 개발자 대체 비상상황” 일자리 직격탄 맞은 청년들
10
김영환 삭발 “나를 컷오프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기장 살해 前부기장, 메디컬 테스트 떨어져… 비행 못하자 퇴사”
삼성생명, 보유 삼성전자 주식 624만주 매각
집에서 해도 된다…근력운동 새 지침, 핵심은 ‘꾸준함’ [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