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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여배우 특집 이어 ‘명품 조연’ 특집 예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5-13 11:09
2011년 5월 13일 11시 09분
입력
2011-05-13 11:04
2011년 5월 13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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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스포츠동아DB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여배우 특집에 이어 명품 조연 특집을 준비 중이다.
‘1박2일’ 멤버들과 함께 할 명품 조연 특집의 출연자는 성지루, 성동일, 김정태, 안길강, 조성하, 고창석 등 여섯 명이다. 지금까지 출연작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며 ‘미친 존재감’이라는 애칭을 얻은 배우들이다.
이번 특집은 여배우 특집과 동시에 기획된 아이템으로, 여섯 명의 남자 배우와 멤버들이 색다른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다.
‘1박2일’은 최근 최지우, 김하늘, 김수미, 염정아 등 여배우들을 대거 섭외한 ‘여배우 특집’을 기획해 이미 녹화를 마쳤다.
명품 조연 특집은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촬영될 예정이며, 여배우 특집 방송에 이어 6월 초 전파를 탄다.
스포츠동아 김민정 기자 (트위터 @ricky337) ricky33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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