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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컬, 세계적 레게스타와 손잡고 3년만에 컴백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5-27 17:01
2011년 5월 27일 17시 01분
입력
2011-05-27 16:56
2011년 5월 27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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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스컬이 군 제대 후 6월1일 첫 솔로음반 ‘한국레게’를 발표하고 가요계로 컴백한다.
스컬은 2007년 8월, 미국에서 발표한 싱글 ‘붐디붐디’로 빌보드 R&B·힙합 싱글 세일즈 차트 3위, 핫 싱글즈 세일즈 차트 16위, 핫 송즈 차트 84위에 오르며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하지만 그해 현역으로 군입대하면서 미국진출이 중단됐고, 3년의 공백을 가졌다.
이번 스컬의 첫 솔로앨범 ‘한국레게’에는 ‘레게의 아버지’로 불리는 밥 말리의 아들이자 팝스타 로린 힐의 남편인 로한 말리와 자메이카 최고의 영화배우이자 살아있는 레게의 전설 스프라가 벤즈가 참여했다.
스프라가 벤즈는 바쁜 월드투어 일정 중에도 스컬을 위해 함께 녹음은 물론 뮤직비디오까지 촬영하며 스컬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과시했다.
스프라가 벤즈가 참여한 이번 스컬의 미니앨범의 타이틀곡 ‘돈트 워크 어웨이’는 최근 일본에서 발생한 대형 지진·해일을 목격하면서 만든 곡으로, 대자연의 재해로 인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의미로 제작됐다.
스컬 특유의 거친 음색을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보컬과 자메이카 본토의 레게 바운스를 선보이는 스프라가 벤즈, 이 두 뮤지션의 협업에 국내 뿐 아니라 세계 레게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스컬은 한국 뿐만 아니라 미국과 자메이카에서도 이번 앨범의 프로모션 활동이 예정되어 있어 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트위터@ziodadi) gyumm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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