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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 이파니, 너무 마른 11자 다리 “핫팬츠가 남아 돌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15 11:38
2011년 9월 15일 11시 38분
입력
2011-09-15 09:51
2011년 9월 15일 09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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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악수술로 화제가 됐던 모델 겸 가수 이파니가 ‘11자 다리’로 시선을 끈다.
1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E채널의 ‘최강커플’에 출연한 이파니는 흰색 티셔츠에 핫팬츠와 하이탑 운동화를 코디해 발랄하고 상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핫팬츠 아래로 드러난 이파니의 마른 ‘11자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하이탑 협찬사 관계자는 “이파니 씨는 핫팬츠가 넉넉할 정도의 날씬한 다리로 여자 출연자 중 각선미가 유난히 돋보였다”라고 전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줌마 몸매 맞아?” “운동화에도 숨겨지지 않는 각선미”등의 반응을 보였다.
키 174cm, 몸무게 49kg의 늘씬한 몸매를 가진 이파니는 방송과 연극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출처 | E채널
동아닷컴 한민경 기자 mk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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