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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 왕지혜, ‘소탈+허당’ 친근한 재벌 포스 발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3 10:13
2011년 9월 23일 10시 13분
입력
2011-09-23 09:46
2011년 9월 23일 09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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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왕지혜가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에서 소탈한 재벌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왕지혜가 열연 중인 ‘서나윤’은 재벌그룹 장녀로 광고기획자라는 상위 1% 스펙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아름답고 우아한 미모의 소유자이다.
뽀얀 피부와 큰 이목구비를 가진 왕지혜는 데뷔 이후 줄곧 커리어우먼, 재벌녀 역할을 맡아 왔다. 왕지혜는 재벌 연기 종결자답게 도도한 표정 연기는 물론 걸음걸이, 손짓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우아하고 세련된 재벌녀를 선보이고 있다.
왕지혜는 화려한 스팽글 룩과 단순하면서도 강렬한 색의 원피스를 입고 크고 화려한 악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섹시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9등신 몸매’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답게 각선미를 드러내는 짧은 미니스커트를 매치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섹시 미를 부각 시켰다.
한편 서나윤은 기존의 재벌녀와는 다르게 ‘솔직’과 ‘허당’ 이라는 이미지를 추가해 사랑스럽고 친구하고 싶은 ‘소탈 재벌’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었다.
왕지혜는 다양한 코믹 표정, 코믹한 춤을 추는 등 거침 없이 망가져주는 연기를 선보이며 ‘허당 재벌 서나윤’을 완벽히 소화했다.
한편, SBS 드라마 ‘보스를 지켜라’는 매주 수, 목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ㅣ키이스트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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