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박민영 “사랑? 이민호와 방송에서 하잖아” 과거 언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6 00:18
2011년 9월 26일 00시 18분
입력
2011-09-25 09:10
2011년 9월 25일 09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시티헌터’ 소파 키스신 시작하는 연인같아 좋았어요.”
미녀 탤런트 박민영이 남자친구 톱스타 이민호에 대해 뒤늦게 언급해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박민영의 화보 촬영현장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인터뷰는 박면영이 이민호와의 열애 사실이 알려지기 전에 촬영한 것이다.
‘시티헌터’에서 가장 기억남는 장면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은 박민영은 “(이민호와 한) 소파키스가 예뻤다. 서로가 좋아하는 것을 알긴 알지만 시작하는 연인같아 좋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소파키스는 감질맛 나게도 실제 키스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박민영은 “시청자의 입장일 때 화가 났다. 그러나 아쉬워도 감질맛 나게 재미있어 (제작진이)그런 것을 넣어주더라”며 웃었다.
“이렇게 바빠 남자친구를 언제 만나냐”는 질문에 박민영은 자연스럽게 “드라마에서 (사랑을)하잖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크리스마스날 거리를 손잡고 돌아다니고 싶다”고 바람을 드러내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주위에서 알아보면 어쩌냐는 질문에는 “그래서 못하잖아요”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2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3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4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5
[오늘의 운세/3월 18일]
6
“주한미군이 지켜줘” 파병 요구한 트럼프… 靑 “상당한 숙고 필요”
7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8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9
혼돈의 국힘 공천… 대구 “경선해야” 반발, 부산은 컷오프 철회
10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7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美-이란 전쟁 속에 ‘미래 비전’ 훼손된 걸프국
‘술=다이어트 훼방꾼’ … 20㎏ 감량 러셀 크로우가 입증[바디플랜]
공정위, 가족 회사 20곳 누락한 정몽규 檢고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