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카라 멤버들도 버린 박규리 외모? ‘여신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09-27 09:51
2011년 9월 27일 09시 51분
입력
2011-09-27 09:41
2011년 9월 27일 09시 4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카라의 박규리가 굴욕을 당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카라는 MC 이영자로부터 외모 담당이 누구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한승연은 구하라를 지목했고 이 모습을 보던 신동엽은 “박규리가 마지못해 구하라를 지목하네요”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모 담당으로 지목된 구하라는 “규리 언니를 처음 봤을때 흔한 이목구비가 아니라서 눈길이 갔다. 예뻐서 놀랐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오디션만 100번 이상 본 ‘연예인 병’에 걸린 여성과 가부장적인 아버지 때문에 여름에도 긴 옷을 입는 다는 여성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 ‘이란 규탄’ 공동성명 동참키로…日-英 등 7개국 앞서 발표
2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3
대낮 하늘서 굉음…7t짜리 불덩어리가 떨어졌다
4
“UAE, 韓에 원유 우선공급 이례적 우대…천궁-Ⅱ가 결정적”
5
與 울산시장 최종후보에 김상욱…과반득표로 결선 없어
6
정부 “호르무즈 봉쇄 규탄 7개국 성명에 동참”
7
부울경 1시간 시대… 영남 ‘교통 허브’ 뜬다
8
“아파트 주택관리사 제2의 인생… 월 수입 300만 원부터”[은퇴 레시피]
9
한 번 먹고 1년 굶는 비단뱀…‘위고비 넘는 비만약’ 열쇠?
10
“韓 우주항공-방산기술 발전 놀라워… 공학도 경제 지원 늘릴것”
1
李지지율 67% 최고치…민주당 46%-국힘 20%
2
트럼프 “진주만 공습 왜 안 알렸나”…다카이치, 눈 크게 뜨며 당혹
3
손 내민 트럼프 품에…‘와락’ 안긴 다카이치
4
‘성추행 의혹’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뒤 돌아올것”
5
서영교 “그러면 너경원이라 불러요?”…나경원과 국조특위 충돌
6
김정은, 신형 탱크에 딸 주애 태우고…“전쟁준비 완성”
7
대통령 계엄권 제한 추진… 국힘 최소 10명 이탈해야 개헌 가능
8
배현진 이어 김종혁도 징계 효력정지…“장동혁 답하라”
9
공소청법 국회 본회의 통과…‘10월 2일 검찰 폐지’ 확정
10
한동훈 “국힘, 법원도 눈뜨고 못 봐줄 비정상 정당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런던 자연사 박물관 지난해 710만명 몰려…英 관광 1위 비결은
“SNS 많이 쓰면 행복감 하락, 하루 1시간 이내로”
李 “기술탈취-갑질이 中企 혁신 의지 꺾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