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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삼촌’ 전현무가 주는 피자 넙죽 받아 먹으며 미소 가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02 22:44
2011년 12월 2일 22시 44분
입력
2011-12-02 22:40
2011년 12월 2일 22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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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아이유와 ‘삼촌과 조카’의 다정한 사이를 자랑했다.
전현무는 2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눈코 뜰 새 없이 고생하는 우리 조카 흥해라! 삼촌 대표로 무대 오르기 전 피자라도 사 먹이는”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 전현무는 컴백무대 전 대기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이유에게 피자를 먹이고 있다.
삼촌 미소를 하고 아이유 입에 피자를 가져가는 전현무와, 눈을 살포시 감고 입을 벌려 피자를 받아먹는 아이유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웃게 만든다.
전현무는 12월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의 아이유 컴백무대 지원군으로 무대에 올라 아이유와 ‘삼촌-조카’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29일 2집 ‘라스트 판타지’를 발표하며 앨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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