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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아-정유미, 다른 옷-같은 가방? 대세녀 스타일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1-12-20 18:39
2011년 12월 20일 18시 39분
입력
2011-12-20 18:30
2011년 12월 20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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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드라마를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지아와 정유미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이지아와 정유미는 각각 '나도, 꽃'과 '천일의 약속' 화제작에 출연하면서 공감 가는 연기로 호평을 얻고 있다. 이에 그들의 패션까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두 사람은 브라운관과 화보를 통해 각기 다른 스타일의 옷에 같은 가방을 매치한 모습을 보였다. 이지아는 극중 괴팍한 여순경에 맞는 캐주얼한 차림에, 정유미는 깜찍하고 여성스러운 미니드레스에 스타일링한 것.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전혀 다른 느낌이지만 스타일이 살아난다", "역시 대세녀들다운 미모와 스타일", "요즘 가장 주의깊게 지켜보고 있는 두 배우다" 등의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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