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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JYP에서 성교육 받는다” 깜짝 발언…‘역시 박진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7 00:28
2012년 3월 7일 00시 28분
입력
2012-03-07 00:26
2012년 3월 7일 00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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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수지가 JYP의 '특별 교육'을 깜짝 공개했다.
수지는 6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했다. 수지와 이특, 세븐 등 다양한 소속사의 아이돌은 자신의 기획사 자랑에 나섰다.
수지는 "우리 회사는 춤과 노래 교육은 기본이다"며 "소속사 식구들에게 성교육도 시켜준다"고 고백해 촬영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어 수지는 "성교육 전문가 선생님이 회사에 오셔서 체계적인 성교육을 시켜주신다"며 “"습생들이 단체로 봉사활동도 다닌다. 재능과 함께 인성 교육에도 신경을 많이 쓴다"고 덧붙였다.
수지의 말에 출연자들은 흥분하여 자리에서 일어나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JYP를 연호하며 소속사를 옮기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수지 외에도 세븐, 박경림, 최할리, 소녀시대 서현, 미쓰에이 민, 김학철, 케이윌, 이현이 등이 출연했다.
사진출처|SBS '강심장'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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