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SD포토] 에프엑스 루나, 아찔한 굽높이에 ‘조심조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8 16:02
2012년 6월 18일 16시 02분
입력
2012-06-18 15:31
2012년 6월 18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f(x) 루나가 1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I AM’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f(x) 등 SM TOWN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장과정을 담은 영화 ‘I AM’은 21일 개봉된다.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2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5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9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10
[오늘의 운세/3월 18일]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항공사 前부기장이 현직 기장 2명 연쇄 습격…1명 숨져
2
반포 원베일리 84㎡ 보유세 올해 2855만원…1000만원 오른다
3
[이진영 칼럼]‘신빨’ 떨어진 정치 무당 김어준
4
백악관 ‘얼음 아가씨’ 와일스 암진단… “업무 계속”
5
강경파 반발에도… 檢개혁안 핵심내용 정부안대로
6
한복 입고 투표 안내하는 北 ‘여성 로봇’…작동방식 등 미스터리
7
반포 원베일리 84m² 보유세, 작년 1829만원→올해 2855만원
8
검찰개혁 李 뜻대로…‘검사 전원 해임’ 빼고 검찰총장 명칭도 유지
9
부산서 항공사 기장 피살… 피의자 前부기장 체포
10
[오늘의 운세/3월 18일]
1
트럼프, 주한미군 숫자 거론하며 파병 재압박…“우리가 그동안 보호”
2
“구축함 1척은 역부족, 이지스함 포함한 전단급 부대 편성해야”
3
후보 등록한 오세훈 “지도부 무능…최전방 사령관으로 나선다”
4
정청래 “檢개혁 당정청 협의안 19일 본회의 처리…검사 수사지휘권 삭제”
5
트럼프가 요구한 기뢰제거함, 중동 가는 데만 한달 걸린다
6
‘검사 전원 해임’ 與 강경파 주장에, 李 “반격할 명분 왜 주나”
7
주호영 “대구가 만만한가”…이정현·이진숙 싸잡아 저격
8
李 “정청래 대표가 발표했어요? 검찰개혁…이제 끝난건가”
9
李 “세금은 핵폭탄…부동산 잡을 최후 수단, 써야하면 써야”
10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광화문에서/허동준]이미 성공한 검찰개혁을 두고 여권 내홍이 빚어지는 이유
정부발 ESS, 기업들 생존 건 저가 입찰… ‘국내 배터리 생태계 활성화’ 취지 무색[재계팀의 비즈워치]
컴백 앞둔 BTS “유행은 변해, 똑같이 할 순 없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