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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강심장’ 제작진의 깜짝 선물에 눈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8 11:17
2013년 1월 8일 11시 17분
입력
2013-01-08 11:15
2013년 1월 8일 11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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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화가 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신년특집에 출연한다.
김정화의 소속사 4HIM 엔터테인먼트 측은 '강심장' 방송에 앞서 김정화가 촬영장에서 찍은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김정화는 장난스럽게 '김정화 찾기'라고 쓰인 칠판을 가리키며 사진을 찍었다.
김정화는 '강심장'에서 어린 나이에 데뷔해 10년 넘게 연예계 생활을 지속해오면서 진정한 자신을 찾게 된 과정 등을 솔직담백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특히 '강심장' 제작진이 김정화도 모르게 준비한 깜짝 선물에 김정화가 눈물을 흘리며 감동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한편, 김정화는 우간다에서 아그네스와 만난 이야기와 배우로서 느낀 삶의 순간들을 풀어낸 감성 에세이 '안녕, 아그네스!'를 출판했다. 이 책의 저자 인세 전액은 아그네스가 있는 우간다의 에이즈 아동 돕기 성금으로 기부된다.
김정화가 출연하는 SBS '강심장'은 1월 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4HIM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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