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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 공개…섹시미 철철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7 10:14
2013년 2월 7일 10시 14분
입력
2013-02-07 10:11
2013년 2월 7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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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빅토리아 시크릿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웨딩 콘셉트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미란다 커는 최근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화보 촬영에서 멋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는 흰 색의 레이스 란제리를 입고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 빅토리아 시크릿
미란다 커는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해 “10년 이상 요가를 해왔지만, 실제 몸매를 유지하는 비법은 내 아들과 함께 춤추거나 뛰면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3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10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출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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