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故 임윤택, 가족 곁에서 떠나 “유언은…” (공식입장 전문 포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2 18:22
2013년 2월 12일 18시 22분
입력
2013-02-11 23:56
2013년 2월 11일 23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이 향년 33세로 사망했다.
울랄라세션의 소속사 울랄라컴퍼니는 11일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위암으로 투병중이던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11일 오후 8시42분 서울 연대 세브란스 병원 VIP 병실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들은 "유언은 없었다"며 "현재 시신은 투병 중이던 병실에 안치되어 있는 상태로 곧 빈소가 차려질 연대 세브란스 장례식장으로 옮겨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빈소는 연대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장례는 기독교식 4일장으로 진행된다.
발인은 오는 14일 아침이다. 벽제 화장터에서 화장후, 유해는 분당 메모리얼파크에 안치될 예정이다.
이하는 울랄라 컴퍼니의 공식 보도자료 전문.
울랄라세션 리더 임윤택 향년 33세로 하늘 나라로 떠났습니다.
위암으로 투병중이던 울랄라세션의 리더 임윤택이 11일 오후 8시42분 서울 연대 세브란스 병원 VIP 병실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멤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을 거뒀습니다.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으며, 유족으로는 부인 이혜림씨와 딸 임리단양이 있습니다.
현재 시신은 투병중이던 병실에 안치되어 있는 상태로 곧 빈소가 차려질 연대 세브란스 장례식장으로 옮겨질 계획입니다.
빈소는 연대 세브란스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장례는 기독교식 4일장으로 진행됩니다.
2월14일(목) 아침 발인식을 갖게되며, 이후 벽제 화장터에서 화장후, 유해는 청아공원에 안치될 예정입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5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6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7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8
14년만에 ‘반값 아파트’ 등장…토지임대료 내야해 ‘반전세’ 지적도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환심 산 전쟁광…이란 공격 뒤엔 그가 있었다[트럼피디아] 〈61〉
2
[단독]‘전국 공항 한 지붕으로’…양대 공항공사-가덕도 공단 통합 추진
3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4
“세금낼 돈 없어 다 내놔”…장수원, 잠실 아파트 매물로 내놓은 사연
5
네타냐후 손가락이 6개? ‘사망설’ 불지핀 영상에…이스라엘 “거짓”
6
이재용, 귀국길 또 ‘그 패딩조끼’ 입었다
7
“이런 품질 없어”…K-이불 쓸어 담는 외국 관광객들 [요즘소비]
8
14년만에 ‘반값 아파트’ 등장…토지임대료 내야해 ‘반전세’ 지적도
9
李 붕어빵 취향은 ‘팥붕’…金여사 “아직 할머니는 아니지 않나”
10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1
트럼프, 韓 등 5개국 함정 파견 요구…“호르무즈 해협 지켜야”
2
이틀만에 복귀 이정현, 오세훈 압박…“공천 참여해달라”
3
靑 “김어준 유튜브 법적 조치 가능성”… 與서도 ‘金 손절론’ 확산
4
조국, 한동훈 ‘대한민국 발탁’ 발언에 “尹 황태자였던 자의 자아도취”
5
강남 아파트보다 소박한 일론 머스크 집…수건은 한 장, 주방도 단촐
6
조국 “윤석열의 꼬붕” vs 한동훈 “李에 아첨하면 군산 보내주냐” 설전
7
장동혁 “이정현 돌아와 위기의 국힘 지켜달라”
8
묻지도 따지지도 않겠다는 이정현? 오세훈 위해 면접도 미뤄
9
[속보]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 이틀만에 복귀…“장동혁이 공천 전권 맡겨”
10
이란 ‘돈줄’ 하르그섬 공습한 트럼프…“재미로 더 공격할 수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北, 트럼프 ‘러브콜’ 직후 미사일 무더기 발사…韓전역 사정권
국내 기름값 하락세…전쟁 장기화땐 재상승 우려
“눈 뜨자마자 ○○?”…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