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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中방송출연 위해 전세기 탄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15 11:07
2013년 2월 15일 11시 07분
입력
2013-02-15 11:04
2013년 2월 15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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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TV 프로그램 출연을 위해 전세기로 이동하는 JYJ 박유천. 사진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그룹 JYJ 멤버 겸 연기자 박유천이 전세기를 타고 중국을 방문한다.
JYJ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박유천이 24일 중국의 제2명절 대보름에 방송하는 특별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인 호남 방송국의 ‘원소절 방송’에 한국 연예인 최초로 출연한다”고 15일 밝혔다.
씨제스 측에 따르면 박유천의 바쁜 스케줄을 감안해 호남 방송국은 전세기를 띄우기로 결정했다. 호남방송 측은 씨제스를 통해 “박유천은 이번 방송 출연으로 중국 전역에서 사랑 받는 한국배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우로서 박유천의 인기는 이미 아시아에 퍼졌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옥탑방 왕세자’는 중국 대형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쿠에서만 1억5000건이 넘는 재생수를 기록했다. 기타 메이저 동영상 사이트 7곳을 합산하면 7억이 넘는다.
‘보고싶다’는 중국 최대 온라인 동영상 사이트 PPTV에서 재생수 1억건을 달성했고, 중국 포털사이트 소후닷컴의 인터넷 방송서비스 소후티비에서도 1억건을 돌파했다.
스포츠동아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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