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유리, 파격 맥심화보 “D컵보다 큰 가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3-22 10:06
2013년 3월 22일 10시 06분
입력
2013-03-21 10:24
2013년 3월 21일 10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인 사유리. 사진제공 | MAXIM KOREA
‘사유리, 맥심 화보…엉뚱 섹시 매력’
방송인 사유리가 남성잡지 ‘맥심’의 4월호 표지 모델로 등장한다.
최근 ‘맥심’은 공식사이트를 통해 사유리의 화보를 공개했다. 주방을 배경으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사유리는 민소매에 짧은 하의를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분홍 립스틱과 흰 피부가 어우러져 ‘청순 글래머’를 연상케 한다.
방송인 사유리. 사진제공 | MAXIM KOREA
또 다른 사진에서는 주방 싱크대에 앉아 목욕하는 장면을 연출, 그의 엉뚱한 매력을 섹시한 분위기로 표현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맥심’과의 인터뷰에서 사유리는 자신의 가슴에 관한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사유리는 “누가 봐도 제가 더 큰 것 같아요. 자밀라는 뽕 브라고 나는 지방이라 질이 달라, 자밀라는 공기밖에 안 들었어”라고 말했다.
또 트위터에 ‘D컵 가슴만들기’라는 책을 올린 것에 대해 묻자 “왜냐하면 제가 D컵 가슴보다 더 크니까 어떻게 하면 적당히 작고 예쁜 가슴을 만들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잠깐 본거지”라고 답했다.
앞서 사유리는 1월 MBC 예능 ‘세바퀴’에 출연해 자신의 외모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슴을 꼽았다. 그는 “가슴이 진짜 크다”면서 “큰 수박 두 개가 있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mo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2
젤렌스키 “軍에 주소 넘긴다” 친러 헝가리 총리 위협
3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장동혁, ‘후보 미등록’ 김태흠 찾아가 “공천 신청해달라”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10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박중현 칼럼]대통령의 한 방향 ‘SNS 정책’, 애드벌룬이 필요하다
이와중에 골프장 간 트럼프…“전시 리더십 맞나” 도마에
재판소원제 시행 초읽기…2월 중순이후 확정 판결, 헌재에 취소 청구 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