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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보다 예쁜’ 노민우, 몸매는 ‘울끈불끈’ 상남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6-21 16:06
2013년 6월 21일 16시 06분
입력
2013-06-21 15:55
2013년 6월 2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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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 제공)
배우 노민우가 여자보다 예쁜 '꽃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예쁜 얼굴과 대비되는 반전 몸매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노민우는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낯 셀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민우는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에 오뚝한 콧날, 큰 눈망울로 여자보다 더 예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 노민우가 아리따운 미모와 대비되는 명품 복근 몸매를 가진 사실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노민우는 지난해 10월 22일 방송된 SBS플러스 '풀하우스2' 1회에서 상의를 탈의하며 탄탄한 식스팩을 공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노민우의 명품 복근 몸매를 접한 누리꾼들은 "노민우, 얼굴은 꽃미모인데 몸매는 상남자네", "노민우, 얼굴은 여자보다 예쁘면서 저런 복근을 가졌다니", "노민우 몸매 반전이네", "노민우, 얼굴보고 여자인 줄 알았는데 몸매 보니 제대로 남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민우 소속사 측에 따르면 노민우는 최근 배우 최민식, 류승룡 등과 영화 '명량-회오리바다'를 촬영 중이다. 오는 7월엔 첫 번째 싱글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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