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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혁 수지 러브콜, “수영이 들으면 서운하겠어”…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6-24 09:33
2013년 6월 24일 09시 33분
입력
2013-06-24 09:30
2013년 6월 24일 0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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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배우 이종혁이 배우로 활동 중인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아들 준수와 함께 CF 촬영 중인 이종혁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종혁은 CF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수지를 향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연기를 해보고 싶은 여배우가 있느냐”는 질문에 “수지”라며 속내를 드러낸 것.
또한 그는 “수지가 이 말을 들으면 좋아하겠다”는 리포터의 말에 “수지가 좋아한다면 수지가 맞은 것”이라는 말장난으로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종혁 수지 러브콜’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이종혁 수지 러브콜? 역시 수지가 대세군”, “이종혁 수지 러브콜이라니 수영이 들으면 서운하겠어”, “정우성도 수지 언급했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혁은 현재 tvN ‘연애조작단:시라노’에서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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