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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탈퇴 아름 심경고백 “언니들과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1 09:29
2013년 7월 11일 09시 29분
입력
2013-07-10 21:31
2013년 7월 10일 2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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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공식 팬카페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아름이 팀을 탈퇴하는 심경을 밝혔다.
아름은 10일 티아라 공식 팬카페에 팬들에게 팀을 탈퇴하는 이유와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한 입장을 영상으로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아름은 "팬카페에서 많이 활동하진 않았지만 팬미팅과 '전원일기' 활동을 하면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느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아름은 "새로운 소식이 있다면 앞으로 티아라 때 보셨던 아름이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시게 될 것"이라며 "언니들(티아라 멤버)과는 좋은 추억으로 남기고… 이제 아름이가 솔로로 찾아뵐 것 같다"고 팀 탈퇴 소식을 전했다.
뒤이어 "제가 솔로로 전향해도 티아라로 활동했던 모습도 기억해 달라"면서 "티아라 화이팅! 아름이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7인조 걸그룹 티아라가 멤버 아름의 탈퇴로 6인 체제로 활동하게 됐다. 향후 아름은 솔로 가수 겸 연기자로 활동할 계획이다.
아름의 탈퇴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름 탈퇴, 솔로활동 기대할게요", "아름 탈퇴, 안타깝다", "아름 탈퇴, 솔로로 잘 되길바란다", "아름 탈퇴, 또 멤버 탈퇴야", "아름 탈퇴, 갑작스러운 소식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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