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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이혼, 전 아내 안현주 씨 ‘충격 고백’… 무슨 말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11:31
2013년 7월 22일 11시 31분
입력
2013-07-22 11:03
2013년 7월 22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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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주부생활 제공
개그맨 배동성이 결혼 22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2일 월간지 주부생활은 배동성 부부가 지난 3월 이혼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와 이혼한 안현주 씨의 인터뷰 내용을 일부 공개하기도 했다.
안 씨는 “이제 더이상 ‘배동성의 아내’로 살고 싶지 않다”며 “우리는 쇼윈도 부부였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배동성은 지난 2001년부터 10년간 기러기 아빠로 지냈다. 안 씨가 세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서 지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안 씨와 아이들은 생활비 문제로 2011년 귀국, 이 부부는 같이 산 지 1년 만에 별거를 시작했고 결국 올해 3월 이혼했다.
한편 안현주 씨의 인터뷰는 스타일러 주부생활 8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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