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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목소리, 이종석 이보영의 베드신까지? 아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6 10:43
2013년 7월 26일 10시 43분
입력
2013-07-25 17:03
2013년 7월 25일 17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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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패러디한 UCC 영상에 화제다.
25일 SBS 티브이잡스에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위험한 목소리 패러디라는 제목의 UCC가 올라와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았다.
영 화 예고편 형식으로 구성된 이 영상은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 등장한 장면들을 편집해 만든 영상으로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고 실의에 빠진 한 여자가 자신을 지켜주던 연하의 남자와 거부할 수 없는 사랑에 빠지게 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의 장혜성(이보영)과 박수하(이종석)가 주인공을 맡았으며 주말특별기획 ‘결혼의 여신’ 속 노승수(장혜성)가 불륜을 저지르는 혜성의 남편으로, 신시아(클라라)가 내연녀로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절묘한 편집으로 만들어진 이보영과 이종석의 배드신. 상상력을 자극하는 장면들을 편집해 두 사람의 배드신을 만들어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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