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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솔로활동 앞두고 체중 5kg 늘린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12 16:03
2013년 8월 12일 16시 03분
입력
2013-08-12 16:02
2013년 8월 12일 16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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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선미/동아일보DB, JYP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원더걸스의 전 멤버 선미가 솔로 컴백을 앞두고 일부러 살을 찌운 사실이 알려졌다.
과거 월더걸스로 활동할 당시 선미는 38kg의 마른 체형으로 '꽃사슴'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선미는 2007년 원더걸스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나 2010년 대학 진학 등을 이유로 팀을 탈퇴했으나 최근 솔로 컴백을 선언했다.
12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는 솔로 활동을 위해 일부러 살을 찌워 43kg까지 체중을 늘렸다. 너무 마른 체형보다는 건강미와 여성적인 매력을 부각하기 위해서라는 설명이다.
현재 주요 포털 사이트의 프로필에도 키 166cm, 체중 43kg으로 수정돼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선미 체중 증가, 더 쪄도 될 거 같다", "선미 체중 증가, 그래도 너무 말랐다", "선미 체중 증가, 전보다 보기 좋다", "선미 체중 증가, 건강미 넘치는 모습 기대된다", "선미 체중 증가, 살이 찌니까 더 예뻐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선미는 20일 솔로 데뷔곡 '24시간이 모자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핑크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선미의 티저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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