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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필독-찬성 ‘훈남 3인방’ 셀카, “보기만해도 흐뭇”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8 15:59
2013년 8월 28일 15시 59분
입력
2013-08-28 14:53
2013년 8월 28일 14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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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트위터
탤런트 이지훈, 그룹 빅스타의 필독, 2PM의 찬성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지훈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은 네덜란드 현지시간 새벽 4시 28분. 갑자기 찬성이랑 필독이랑 너무 보고 싶다. 창민이 형도 존박도 수근이 형도 호동이 형도 달환이 형 교수님까지! 전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배드민턴 호흡을 맞추고 있는 필독, 찬성,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세 사람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지훈, 필독, 찬성의 인증샷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지훈 필독 찬성, 훈남 3인방이네" "이지훈 필독 찬성, 우리동네 예체능서 남성미 폭발" "필독 찬성 복근 대박이었다" "이지훈 필독 찬성, 보기만 해도 흐뭇"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7일 방송된 '우리동네 예체능'은 '태릉선수촌에 가다' 두 번째 이야기로 강호동, 이수근, 조달환, 이만기, 이종수, 찬성, 존박, 필독, 이지훈, 김현중 등 멤버들이 태릉선수촌에서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들과 함께 지옥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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